賊反荷杖.적반하장
< 도둑 적. 거꾸로 반. 둘러멜 하. 몽둥이 장 >
>> 나 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예끼, 이놈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디다 큰소리냐!
>>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지. 기가 막히네.
오손도손 잘 살아가던 어느날 도둑이 들었다
다행이 그 놈을 잡았는데, 맞아 죽어도 할말이 없는
그 도둑놈이 몽둥이를 둘러메고는 거꾸로 주인한테 화를 내고 때려죽이려 한다. 왜?
도둑질하는 것을 방해했다고?
훔쳐갈 고가품들을 준비해 놓지 않았다고?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적반하장일리가 있나?
정말 미쳤다면, 측은지심으로 돌봐주는 아량을 베풀겠지만
위기를 모면하려고 미친척 한다면, 절대 용서해서는 안되겠지. 그런데,
도둑놈이 덩치도 크고, 총.칼로 무장을 하고는 오히려 주인을 협박하면?
이런 적반하장격인 무리들을 응징할 수 있는 길은 사회적 양심이 행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
남의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오히려 큰 소리:
빌라에 속한 땅에, 아스팔트로 포장을 해 놓아 얼핏 도로 처럼 보이는 막다른 공간있다.
20여가구의 사람들이 호별 주차위치를 협의해서 오손도손 살고 있던 어느날
빌라근처에 있는 장모댁에 들러로 왔다는 사람이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 정작 주차할 차 주인이 수소문을 한 끝에, 차를 빼달라고 했다.
돌아오는 대답은
"나 똥누로 가니까 기다려"... 기다려도 함흥차사라 다시 가보니 거실에서 놀고 있다.
"차좀 빼 주세요"
"못 빼주겠어. 내가 먼저 왔는데, 왜 빼줘."
"이땅은 빌라에 속한 땅이고, 각호별 주차위치가 정해져 있으니 빼주시고, 뒷편에 여유공간이 있으니, 거기에 세우세요..."
"그럼 네가 거기에 세우면 되잖아..."
당연히 실랑이가 벌어 졌고, 급기야 경찰까지 왔다.
......... 한밤중 소란에 빌라 주민들이 몰려 나왔고......
문제의 차주가 하는 말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어. 인정머리가 말라 붙었네..." 큰소리다.
말그대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도둑 적. 거꾸로 반. 둘러멜 하. 몽둥이 장 >
>> 나 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예끼, 이놈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디다 큰소리냐!
>>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지. 기가 막히네.
오손도손 잘 살아가던 어느날 도둑이 들었다
다행이 그 놈을 잡았는데, 맞아 죽어도 할말이 없는
그 도둑놈이 몽둥이를 둘러메고는 거꾸로 주인한테 화를 내고 때려죽이려 한다. 왜?
도둑질하는 것을 방해했다고?
훔쳐갈 고가품들을 준비해 놓지 않았다고?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적반하장일리가 있나?
정말 미쳤다면, 측은지심으로 돌봐주는 아량을 베풀겠지만
위기를 모면하려고 미친척 한다면, 절대 용서해서는 안되겠지. 그런데,
도둑놈이 덩치도 크고, 총.칼로 무장을 하고는 오히려 주인을 협박하면?
이런 적반하장격인 무리들을 응징할 수 있는 길은 사회적 양심이 행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
남의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오히려 큰 소리:
빌라에 속한 땅에, 아스팔트로 포장을 해 놓아 얼핏 도로 처럼 보이는 막다른 공간있다.
20여가구의 사람들이 호별 주차위치를 협의해서 오손도손 살고 있던 어느날
빌라근처에 있는 장모댁에 들러로 왔다는 사람이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 정작 주차할 차 주인이 수소문을 한 끝에, 차를 빼달라고 했다.
돌아오는 대답은
"나 똥누로 가니까 기다려"... 기다려도 함흥차사라 다시 가보니 거실에서 놀고 있다.
"차좀 빼 주세요"
"못 빼주겠어. 내가 먼저 왔는데, 왜 빼줘."
"이땅은 빌라에 속한 땅이고, 각호별 주차위치가 정해져 있으니 빼주시고, 뒷편에 여유공간이 있으니, 거기에 세우세요..."
"그럼 네가 거기에 세우면 되잖아..."
당연히 실랑이가 벌어 졌고, 급기야 경찰까지 왔다.
......... 한밤중 소란에 빌라 주민들이 몰려 나왔고......
문제의 차주가 하는 말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어. 인정머리가 말라 붙었네..." 큰소리다.
말그대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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