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물건이라도, 가격은
시공.時空에 따라 다르다고 했는데,
그중에서 시간에 따라 변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어떤 물건의 가격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가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파동(웨이브.wave)를 그려보면 쉽사리 이해가 된다.
※파동.波動(물결 파. 움직일 동)

무엇인가를,
1)그림의 B지점에서 사서 가지고 있다가, C지점에서 판다면 C-B 만큼의 차액을 얻고,
2)그림의 E지점에서 팔아 돈을 가지고 있다가, F지점에서 다시 사면, E-F 만큼의 차액을 얻을 수 있다.
하나.
문제는, 언제가 B지점이고, E지점인가 이다.
옆집사는 똘똘이가 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러면 지금은 어느 지점일까?
똘똘이가 큰 돈을 벌었다는 것은, B지점에서 투자를 해서, 시간이 흘러, 지금은 C지점에 와 있다는 것을 말한다.
뒷집사는 느림보가 투자를 했는데, 수익이 좀 나는가 싶더니, 다시 본전이 되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어느 지점에 와 있을까?
느림보는 C지점에서 투자를 해서, D지점까지 수익이 생겼다가, 다시 E지점으로 되돌아 왔다는 말이니까, 지금은 E지점에 와 있는 것이다.
그러면, B지점에서는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
앞집사는 성급이가 투자를 했는데, 전망이 밝은 것은 확실한데도, 별 재미는 없고, 쥐꼬리만한 수익만 얻었다고 할 것이다.
성급이가 지겹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수익이 났으니까 처분해야겠다고 하면, B지점에 와 있다는 말이 된다.
둘.
투자의 대상에 따라, 물결의 주기(A에서 B.C.D.E를 지나 다시 A지점까지 오는 시간)가 다르므로, 주기가 얼마나 긴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길게는 10년 주기 부터, 짧게는 몇 분 주기까지... 투자의 대상과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파악될 수 있다.
셋.
시간에 따른 차액을 얻고자 할 때는, 만기.기한이 있는지, 있다면 언제까지인지를 꼭 알아보아야 한다.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식품 등은 기한이 되면 폐기처분해야 하니까, 오를 때까지 가지고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는 매우 다양한 변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그럴수록 단순화 시켜서,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해서, 나름의 논리를 갖추고, 직감을 보태면,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게 될 것이고, 그러면, 투기가 아닌 투자가에 한발 다가서게 될 것이다.
귀동냥하려고 기웃기웃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해서, 물결을 따라 차곡차곡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
시공.時空에 따라 다르다고 했는데,
그중에서 시간에 따라 변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어떤 물건의 가격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가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파동(웨이브.wave)를 그려보면 쉽사리 이해가 된다.
※파동.波動(물결 파. 움직일 동)
무엇인가를,
1)그림의 B지점에서 사서 가지고 있다가, C지점에서 판다면 C-B 만큼의 차액을 얻고,
2)그림의 E지점에서 팔아 돈을 가지고 있다가, F지점에서 다시 사면, E-F 만큼의 차액을 얻을 수 있다.
하나.
문제는, 언제가 B지점이고, E지점인가 이다.
옆집사는 똘똘이가 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러면 지금은 어느 지점일까?
똘똘이가 큰 돈을 벌었다는 것은, B지점에서 투자를 해서, 시간이 흘러, 지금은 C지점에 와 있다는 것을 말한다.
뒷집사는 느림보가 투자를 했는데, 수익이 좀 나는가 싶더니, 다시 본전이 되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어느 지점에 와 있을까?
느림보는 C지점에서 투자를 해서, D지점까지 수익이 생겼다가, 다시 E지점으로 되돌아 왔다는 말이니까, 지금은 E지점에 와 있는 것이다.
그러면, B지점에서는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
앞집사는 성급이가 투자를 했는데, 전망이 밝은 것은 확실한데도, 별 재미는 없고, 쥐꼬리만한 수익만 얻었다고 할 것이다.
성급이가 지겹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수익이 났으니까 처분해야겠다고 하면, B지점에 와 있다는 말이 된다.
둘.
투자의 대상에 따라, 물결의 주기(A에서 B.C.D.E를 지나 다시 A지점까지 오는 시간)가 다르므로, 주기가 얼마나 긴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길게는 10년 주기 부터, 짧게는 몇 분 주기까지... 투자의 대상과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파악될 수 있다.
셋.
시간에 따른 차액을 얻고자 할 때는, 만기.기한이 있는지, 있다면 언제까지인지를 꼭 알아보아야 한다.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식품 등은 기한이 되면 폐기처분해야 하니까, 오를 때까지 가지고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는 매우 다양한 변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그럴수록 단순화 시켜서,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해서, 나름의 논리를 갖추고, 직감을 보태면,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게 될 것이고, 그러면, 투기가 아닌 투자가에 한발 다가서게 될 것이다.
귀동냥하려고 기웃기웃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해서, 물결을 따라 차곡차곡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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