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극악무도한 놈이
내 울타리 안에 있는 땅을
제것이라고 트집잡아, 내놓으라고 집요하게 괴롭힌다... 어찌할 것인가?
..............
나라안에서 개인간의 일이라면
공권력.公權力의 조력.助力을 받아 해결이 가능하지만, 그러나
나라간의 일을 해결할 공권력은 없다... 어찌할 것인가?
...............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지만, 만약에 독도를
무력(전쟁)에 의해 빼았겼다고 가정을 해보면.
독도와 울릉도 사이를 국경으로 삼아
그 넓은 바다를 통째로 집어 삼키겠지...
우리는 반도.半島임에도 바다없는 나라가 되겠지...
우리 눈앞인 독도에
레이다를 얹어 놓고, 안방까지 들여다 보겠지...
미사일을 얹어 놓고, 발사 순간을 노리겠지...
천혜.天惠의 교두보.橋頭堡를 그렇게 활용하겠지...
그리고는,
울릉도를 내놓으라고 트집을 잡겠지... 그 다음은
한반도가 제놈 땅이라고 하겠지... 그리고는
지난번에 이루지 못한, 한민족 말살을 완성하려 하겠지...
지금 이 순간에도
극악무도한 일제의 한민족 말살정책으로 고통을 겪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아계시고, 원통하게 죽어간
부지기수.不知基數의 조상혼백.祖上魂魄이 피눈물을 흘리고 계신다...
6.25보다 더 잊어서는 안될 것이
일제의 간계와 잔혹성이 아닐까.
독도.獨島 어떻게 지킬 것인가?
독도.獨島 - 왜놈들은 알고 있다. 한민족을. 그러나, 우리는 모른다. 왜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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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웨이풀님 ! 안녕하세요 ?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는데 하루를 바쁘게 지내셨지요 ?
댓글줄을 조금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은 ...
저는 성인이 된 이후에나 역사에 스스로 목말라 했던터에 ...
태어난 시기도 박정희 전대통령 정권 시기이고 해방전 이전의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받아들입니다만...
지속적으로 일본과의 국가간 자존심을 건드리는 사건을 접할때마다 사뭇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위안부문제,독도문제,신사참배문제...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정권유지에 이용하기 위한 거지발싸게 같은 일본정치인들과
그에 찬사를 보내는 일부 일본인 극우적 성향에 대해 우리의 대응은 미흡하기
짝이 없는것 같습니다.
진정 그래서도 아니되고 그럴리는 없겠지만 저희의 다음 세대가 교과서에만 의지하는
단순학습으로 자신의 이기(利己)를 위한 교육에만 모두 전념한다면 일본이나 중국 그외의 주변국들은 독도문제 뿐만 아니라 동북아공정 등등 영토,문화 침략 전쟁에서 우리 한국이 약소국으로 전락 하지는 않을까 두렵기만합니다.
(한100년후를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일본,중국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자신들의 선점을 위하여 로비를 일삼고 자료를 모았다고 하지요 ?
이번 망언의 주체인 후쿠다 총리라는 사람에 대해 잠시 찾아보니
몇일전 총리 불신임안 이야기도 나오고 칠순을 넘으신 분이 주변 참모진의
간계에 야합하여 자국의 국민에게 무언가 인기를 얻고자 한방(?)을 터트린듯 한데
문제는 전에도 [다케시마의 날]을 선포하여 일본에서 재미를 봤다는 인식이
있지 않고서야 어찌 또다시 ...
일본이라는 나라에 의해 우리가 짖밟힐 때도 일본은 야금야금 각국을 물리치고
궁궐까지 칼을 들고와서 위협을 하는 대범함을 보인 역사가 있듯이 요즈음의
일본의 목적달성의 행태를 보면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것이 없는듯이
느껴지네요.
이쯔음에서 정부에서도 스나미 지나가고 대책강구 하듯이 하지 말고 전문기관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준비를 철저히 해야하고
우리 국민들은 월드컵때의 단결을 보여 우리도 망언에 무서운 국민성의 한방(?)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가정에서는 자녀분들을 훌륭히 교육시켜 제2의 반기문유엔사무총장님,각종 노벨상수상자,경제 문화 각계에서도 지속적으로 걸출한 인재를 배출해 내는 것이...
이중에 한가지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있다면 오히려 일본이 정치적 목적(자국의 이익을 위해)으로 이용할때마다 우리도 무언가 더 세게, 더 효과적으로 역이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차분히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제가 조금 흥분했나 봅니다. 두서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편히 쉬셔요.
안녕하세요
우리 선조들이 한때 정신을 놓았다가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고통을 겪으면서
되찾아 준 이나라를
우리가 잘 지켜서 후손에게 넘겨주어야 할텐데...
걱정이 큽니다.
진월님같은 분들이 계시니 그나마 안심이 되는군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댓글에 무슨 형식이 필요하겠습니까.
염려마시고
편하신대로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쏟아져서 먼길 갈곳인지라 여행을 미루었네요.
비가내리는 와중에 매일 산책가는 집근처 선사유적지를 돌아 봤답니다.
4천년전 신석기시대의 유물과 움막을 직접 보면 참 신기해요.
그 오래전에도 집과 그릇(토기) 모닥불 고기잡이 등등이 있었다는 것이...
두번째 댓글은 화가나서 쓴글이라서 지우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놈의 비가 님의 발길을 붙잡았군요.
4천년전의 조상들이 살던 모습을 보셨다니
제 기분이 좋아집니다.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저, 편한대로, 생각나시는대로...
그게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