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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
신통(神通)한 책략(策略)은 천문(天文)을 다했고, |
수나라 장수 우중문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오자,
을지문덕.乙支文德 장군은
적군을 하루에 7차례나 농락을 한 후
시 한편으로 일격퇴지.一擊退止하였다.
장군의
천문지리와 통하는 지혜와, 천지를 호령하는 담력을 느낄 수 있다.
아직은 때가 아닌가...
하늘은 늘 재목을 내리고 있으나
받들어 쓰는 것은 세상의 몫이다
하늘의 재목은, 결코
스스로 나서지 않는다
세상이 낮아지면 그저 드러날 뿐이다
왜구가 저리 날뛰고 있는데
늦지는 말아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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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풀님 ! 식사는 맛나게 하셨는지요 ?
을지문덕 장군의 지략과 용맹을 엿볼 수 있는 시를 보니 소름이 돋을 정도네요.
[연개소문]이라는 드라마에서 을지문덕 장군을 근래에 뵈올 수 있었지요.
양만춘 장군 또한 한시대에서 보기드문 걸출한 장군이셨지요.
지금에 와서 무슨소리냐 하시는 분들 있으시겠지만 저는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을 꼽으라면
고구려의 북방정책 좌절을 꼽습니다.
고구려에 걸출한 장군들이 즐비할때 광개토대왕의 맥을 이어받아
중국이란 나라를 기를 누르며 삼국이 화합만 하였다면 그이후의 역사는 아마 180도 달라졌을거라고 봐요.
아직도 늦지 않았지요 ?
암 그렇고 말고요. 이젠 경제로 승부를 걸어야 할터인데...
웨이풀님 !
즐거운 오후 보내셔요^^
웨이풀님의 정기를 받아 잠시 역사를 더 살펴 보니
이순신장군이 서울에서 태어나셨네요. 저는 아산에서 태어나신줄 알았는데 ...
일본해군들이 임란 이후로도 이순신장군을 적이지만 무척 존경했다고 하지요.
그 이유는 아마 이순신장군이 적 이상으로 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
그렇게 우리의 선조들은 나라를 빛내며 한시도 잠을 편히 못이루셨던 분들이 많으시네요.그런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가 하나 있어 남기고 가요.(쉽게 풀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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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섬 달이 밝은 밤에 바다를 살피는 망루에 혼자 앉아서
큰 칼 옆에 차고 나라의 운명을 생각하며 깊은 근심에 잠겨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한 가락 피리소리에 애간장이 다 끊어지는 것만 같구나.
- 이순신 장군 -
안녕하세요
한민족의 저력이 있으니, 잘 되겠지요.
모두 힘을 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