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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책광고(TTB2)를 달았다... 그냥 기분이 좋다 -


사이드바에 달린 TTB2
이사를 할 때면,
책은 박스에 신문지를 깔고 차곡차곡 넣어서 단단히 포장을 하고, 옷이나,가재도구...는 대는대로 이리저리 뭉뚱그려 짐을 꾸린다.
그러다보니,
웃기는 사람이니 못 말리는 사람이니... 핀잔을 듣기 일수다. 내가 생각해도 조금 한심한 사람임에 공감하지만, 그래도 책이 좋으니 어쩌겠나.

블로그를 만들면서
멋진 사진도 좋지만, 책을 달고 싶어, 인터넷 서점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적당한 방법을 찾았다.
태그만 걸어 두면 자동으로 게시가 되고, 책 종류도 지정할 수 있고... 꼭 원하던 대로 되었다.
사이드바에 책들이 보이니, 기분이 좋다. 그 책들을 다 읽을 것도 아니거니와 무슨 특별한 이유도 없지만, 그냥...

좋은 책들이 보여지도록
목록을 작성해야 하는데... 시간이 나는 대로 그리고 내 나름대로...
사람마다 관심분야도 다르고, 책에 대한 평가도 다르니까... 범위를 좀 넓게 잡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

※혹시 궁금한 분이 계실까봐서.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오픈한 TTB2(Thanks to Blogger 시즌2)라는 일종의 광고프로그램이다.
http://www.aladdin.co.kr/ttb/
Posted by 웨이풀way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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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ld 2008/07/2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래요~
    좋아보이네요. 책을 광고 한다는 것도 수익 프로그램도^^
    정보 감사합니다.

    • 웨이풀 2008/07/2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Bold님 안녕하세요?
      좋아보인다 하시니 안심입니다.
      님도 다신다니 구경가보지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행복하세요.

  2. KiKiBOSSA 2008/07/29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 광고보다도 유익한 광고네요.
    저도 살펴보고 도입을 고려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한민족의 정체성. 모방을 넘어 창조적인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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