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獨島는 외롭다
동해에 외로이 떠
한민족과 함께 해온 독도
홀로 스스로 지켜가야할 운명이어서 독도인가
국민으로부터 국가의 안위를 지키도록 위임받은
정부는 아무런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어찌하겠다는 것인가
국민들이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
왜놈들의 생각은 무엇인지
왜놈들의 저의대로 되어가는 건지 아니면, 이미 왜놈들의 저의대로 된건지
왜놈들의 저의를 꺾어가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이미 왜놈들의 저의를 꺾은 건지
우리땅 독도에 대한
왜놈들의 우격다짐이 이제 시작인지 아니면, 끝난 건지
시작이라면,
정부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국민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끝났다면,
재발방지를 위해, 정부와 국민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독도를 외롭게 하지 않을 길이 오리무중이다.
오리무중이야...
五里霧中 오리무중
>> 五 다섯 오, 里 마을 리, 霧 안개 무, 中 가운데 중
>> 1리= 약 392미터 => 5리 = 5 x 392미터 = 약 2킬로미터
>> 오리에 걸쳐 안개가 자욱하여, 전후좌우.동서남북을 분간할 수 없다. 바꾸어 말하면,
무슨 일을 앞에 놓고도 갈피를 잡지 못하여, 어찌할 지 그 길을 모르겠다는 말이다.
>> 예컨데,
독도문제가 오리무중이다. 박서방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요즘 만사가 오리무중이니 갑갑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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