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방을 넘어 창조적인 삶을 위해: 한국적인 것을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
모방을 넘어 창조적인 삶을 위해
정형화 고착화 된 틀을 깨야, 천부적인 재능을 살릴 수 있다는 얘기는 지난번에 했고,
이번에는,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생각해 본다
오늘날은
통신과 교통의 발달로 시공.時空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다른 나라에 가서, 무엇을 보고, 돌아와서, 연구하고, 만들려 한다면 이미 늦다는 뜻이다.
이제는 모방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고, 창조가 살길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창조?
창조.創造는 세상에 없는 것을 새로이 만든다는 말이다.
창조적인 것은 국제시장에서 유일성을 갖는 것이니, 순항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에게 있어, 무엇이 그러할까?
한국적인 것에서 찾고, 그것을 최대한 한국적인 것으로 만드는 것. 이것은
단일민족으로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형성된 것이어서,
한국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그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한국적이려면
다른 민족, 다른 국가와 구별되는 한민족의 정체성.正體性에 바탕을 두어야 함은
백만번을 생각한다 해도,
지극히 당연하고 단순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이를 애써 외면하려 하는 것 같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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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실수'가 필요한데,
중요한건 우리 사회가 그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풍토라서....
안타깝죠.
Tinno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입니다. 그 본질과 정도의 문제는 있겠지만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것은 틀이 정형화 고착화 된 때문이 아닐런지요?
틀을 유연화 하려면, 기득권을 놓아야 하는데, 가진자들의 입장에선 쉽지 않겠지요...
건강하세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란 말이 있듯이..
창조는 모망의 *** 퀴즈.. 저도 잘 모릅니다. 알려주세요....
가장 한국적인것이 한국스럽다. 좋은 명언중의 명언입니다.
안지용님 안녕하세요?
창조는 모방의 ???
답이 세글자인지....?
답이 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