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단기 4341 년
불기 2551 년
서기 2008 년

8월 15일 제 63 주년 광복절입니다




일제의 침략에 목숨으로 맞서, 우리가 살 땅을 지켜주신 할아버지 할머니께 고개를 들지 못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다가올 한가위에, 할아버지 할머니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태극기는 NOSYU 님 댁에서 가져 왔습니다.
http://nosyu.egloos.com/tag/3.1%EC%A0%88/page/1
Posted by 웨이풀wayf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민족의 정체성. 모방을 넘어 창조적인 삶을 위해
Copyright ⓒWayfu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