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의 일은 부모의 배를 타고 건너가고, 또 삼분의 일은 내가 만든 배에 부모와 자식을 태우고 가고, 나머지 삼분의 일은 자식이 지은 배에 얹혀서 가는 우리네 인생여정이고 보면, 마디가 있고, 그 마디마디는 자의.自意든 아니든 ,또는 나의 인생이든 부모와 자식의 인생이든...행.幸과 불행.不幸을 가르게 된다.
첫번째 마디는
온전한 몸과 마음으로 태어 나는 것이다.
두번째 마디는
마음 수양이 깊어, 사랑에 여유가 있는 평범한 부부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만나서, 온화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받는 것이다.
세번째 마디는
생업으로 할 수 있는 천직을 찾는 것이다.
네번째 마디는
일심동체가 되어, 같이 배를 지어 끌고 갈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다.
그런 배우자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마음 수양이 깊어서, 자기 한 몸 사랑하고도 남는 사랑으로, 가족을 잘 살게 돌볼 수 있는 사람을 이름이다. 겉만 번지러하고 속이 비어서, 자기 한몸을 끌고 가는 것도 힘에 겨워 허덕이는 사람은, 배를 지어서 부모와 자식을 태우고 가기는 커녕, 자신을 잘 살게 사랑해 달라고 또는 혼자만 잘 살겠다는 아우성으로 온 가족의 인생을 불행속으로 몰아 넣는다.
다섯번째 마디는
몸과 마음이 온전한 자식을 보는 것이다.
여섯번째 마디는
자식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사랑으로 저희들의 배를 짓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일곱번째 마디는
부모의 임종을 잘 지켜서, 이승을 떠남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나아가 편안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모시는 것이다.
여덟번째 마디는
나이가 들어, 배우자와 함께 건강하고 따뜻하게 인생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다.
아홉번째 마디는
이승에 어떠한 미련도 남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숨을 들이 쉬는 것이다.
인생여정을 60년으로 보면, 스스로 배를 지어 끌고 가는 기간은 20여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20년이 대.代를 이어 연결이 되기에, 장년의 20년 삶을 제대로 꾸려가면, 그 집안은 늘 넉넉한 사랑으로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게 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잠시잠깐인 인생여정에서, 한시도 놓지 말아야할 것은 몸과 마음의 수양.修養이다. 수양에 수양을 거듭해서, 자기의 한 마음과 몸을 감당하고도 남는 사랑의 여유를 쌓아, 자신을 넘어 가족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첫번째 마디는
온전한 몸과 마음으로 태어 나는 것이다.
두번째 마디는
마음 수양이 깊어, 사랑에 여유가 있는 평범한 부부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만나서, 온화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받는 것이다.
세번째 마디는
생업으로 할 수 있는 천직을 찾는 것이다.
네번째 마디는
일심동체가 되어, 같이 배를 지어 끌고 갈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다.
그런 배우자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마음 수양이 깊어서, 자기 한 몸 사랑하고도 남는 사랑으로, 가족을 잘 살게 돌볼 수 있는 사람을 이름이다. 겉만 번지러하고 속이 비어서, 자기 한몸을 끌고 가는 것도 힘에 겨워 허덕이는 사람은, 배를 지어서 부모와 자식을 태우고 가기는 커녕, 자신을 잘 살게 사랑해 달라고 또는 혼자만 잘 살겠다는 아우성으로 온 가족의 인생을 불행속으로 몰아 넣는다.
다섯번째 마디는
몸과 마음이 온전한 자식을 보는 것이다.
여섯번째 마디는
자식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사랑으로 저희들의 배를 짓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일곱번째 마디는
부모의 임종을 잘 지켜서, 이승을 떠남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나아가 편안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모시는 것이다.
여덟번째 마디는
나이가 들어, 배우자와 함께 건강하고 따뜻하게 인생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다.
아홉번째 마디는
이승에 어떠한 미련도 남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숨을 들이 쉬는 것이다.
인생여정을 60년으로 보면, 스스로 배를 지어 끌고 가는 기간은 20여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20년이 대.代를 이어 연결이 되기에, 장년의 20년 삶을 제대로 꾸려가면, 그 집안은 늘 넉넉한 사랑으로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게 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잠시잠깐인 인생여정에서, 한시도 놓지 말아야할 것은 몸과 마음의 수양.修養이다. 수양에 수양을 거듭해서, 자기의 한 마음과 몸을 감당하고도 남는 사랑의 여유를 쌓아, 자신을 넘어 가족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오순도순(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謹賀新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 2008/12/12 |
|---|---|
| 서설.瑞雪 - 창밖에 내리는 첫눈을 바라보며 (10) | 2008/12/07 |
| 인생여정 - 인생여정의 마디와 행 그리고 불행 (4) | 2008/11/30 |
| 단풍속에 깃들인 자연의 원숙미 (0) | 2008/10/12 |
| 구글(Google) 10주년 맞이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프로젝트 (2) | 2008/09/25 |
| 일에 충성할 수 있는 직장생활을 해보자 (4) | 2008/09/16 |
| 이번 한가위는 달도 마음도 보름이면 좋겠습니다. (14) | 2008/09/05 |
| 자정기능.自淨機能을 잃었을 때 (8) | 2008/08/31 |
| 난 엄마.아빠처럼 안 살거야...라고, 마음이 방황할 때. (7) | 2008/08/27 |
| 자주적인 삶과 끌려가는 삶 (16) | 2008/08/18 |
| 생명공학: 미래에는 무슨 시장이 열릴까? (4) | 2008/08/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 잘보고 갑니다.
인생여정 이란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의 수양 같습니다.
요즈음에는 이미 작성한 포스트 수정하는 작업도 병행중입니다.
http://eloveelove.tistory.com/1360 참고
따뜻한 겨울 되세요.
eloveelove님 안녕하세요
링크해주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찾아주시고 말씀도 남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글로 마음수양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많이 추워졌어요.ㅎㅎ
저녁노을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이라는 말씀에 머리를 긁적이게 됩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