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己丑年(2009) 웨이풀wayful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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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웨이풀님. 잘 지내시죠?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iKiBOSSA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잘 지냅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웨이풀님은 느끼실런지 모르겠네요. 포스팅 내용을 본뜻을 알아채는 댓글,
포스팅내용 본문에 준하는 댓글,포스팅하고전혀 관련없는 댓글. 이런것이 조금씩 느껴지기도 하고..
요즈음엔, 댓글의 의미 파악 중입니다.
2009년 열심히 해봅시다.!! 웨이풀님 파이팅 !
eloveelove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없는 재주인지라 마음과는 달리 블로깅이 뜸합니다. 전 언제쯤 님처럼 단순한 글자를 넘어 댓글을 다시는 분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을런지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님도 화이팅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저녁노을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척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바쁘셨나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월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바쁘기도 하고, 재주도 없다보니 블로깅이 정체상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셨군요.
나름 다 이유가 있을것이라 생각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블로그는 없지만 나름 나만의 독백을 쓰며 컴퓨터에 저장해 놓아요.
처음에 웨이풀님이 소박한 찻집 이야기 하셨지요 ?
단 한사람이라도 소박한 마음으로 차 한잔 마시고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신다고...
글이란 것은 무척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그 사람의 글에 매료가 되면 아주 오래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님의 글에도 몇몇 독자가 생겼을 것이고
그 독자들을 의식하지 않고도 소박하고 사람냄새 나는 찻집을 여셨다면
더이상 많은것 바라고 주지 않아도
차한잔 따스하게 내주시는 맘으로 님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 물러가요.
늘 행복하고 좋은 모습 뵙기를 바라며 ...
진월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조금 늦었습니다. 님의 댓글에서 말씀하신 소박한 찻집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족함이 많아 쉽지는 않겠지만, 어쩌면 부족하더라도 있는 그대로가 사람냄새 나는 찻집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저도 아주 오랫만이지만 다녀갑니다.
오마이의 초하미술관에 들러 신년 하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2009년이 되시길 빕니다.
자주 뵈요~~
초하님 안녕하세요.
찾아 주시고, 트랙백을 걸어주시고, 말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초하님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